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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AR 조수희 기자] 가수 허공이 90년대 최대 히트곡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리메이크곡을 발매한다.

이번 허공이 부른 '불멸의 사랑'은 90년대 조성모를 알린 대표적인 곡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발라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렸던 노래이다.

허공의 소속사(공감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허공은 원곡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많은 시간 동안 이 노래를 위해 연습하고 노력했다"며 "대중들에게 정말 좋은 노래를 들려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노래의 원곡자 양정승 프로듀서는 "불멸의 사랑은 정말 소중한 곡이다.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이 노래에 욕심을 보였다. 허공이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며 이 노래를 내 앞에서 부르는데, 그걸 듣고 이 노래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결정했다"며 "허공의 애절한 보이스와 고유의 고음으로 리메이크된 '불멸의 사랑'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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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발매에 앞서 허공은 "정말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신중하고 심의를 기울여 녹음했다"며 "대중들에게 진심을 담아서 한소절 한소절 부를 때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노래를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공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나는 명곡 '불멸의 사랑'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허공의 '불멸의 사랑'은 오늘(17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허공은 2011년 '너만을 사랑해', 2011년 'Baby', 2012년 '어찌 너를 잊어요(추적자O.S.T)'
2014년 '사랑해요', 2014년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청담동스캔들OST)' 등을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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